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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온 소프트웨어'로 유명한 '조엘 스폴스키'가 쓴 책이다
최고급 개발자를 채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난 반대로 미국에서 생각하는 최고급 개발자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서 읽어봤다

많이 공감이 되는 내용도 많고..
"이건 미국에서만 통하는 거야"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다

인터뷰 질문이 자세히 나오지는 않았지만.. 잠깐 소개된거만 봐도 상당히 어려운 질문들이다 -_-;;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3083779
Posted by 날림(JHP)

뉴욕의 프로그래머

2007/10/0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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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프로그래머로 살아가는게 어떤건지 궁금해서 구입한 책이다
나는 이 책이 자서전인줄 알았는데 소설이었다
즉, 미국에서 프로그래머로 사는게 어떤건지 전혀 알 수 없다

그래도.. 읽어보니 좋은 책이다
프로그래머가 주인공이면서 프로그래밍을 다룬 소설이라니..
다른 책들처럼 비지니스적으로 접근하는 것도 아니고..
코드와 디버깅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프로그래머들의 일하는 모습이 이렇게 소설이 된다는게 신기하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3082260
Posted by 날림(J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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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기어의 창업자 에릭 싱크가 소프트웨어 비지니스에 대해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을 모은 책이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의 성공 이후에 블로그의 글을 모은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 책도 그 중 하나다

이 책에서 말하는 소프트웨어 비지니스는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의 비지니스를 말하는데 외부 투자를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판매하는 50명 이내의 회사를 뜻한다
즉, 구글이나 MS같은 큰 회사는 해당사항이 없다

저자는 소프트웨어의 대박 신화는 힘들더라도 작은 규모로 틈새 시장을 공략해서 자기 자본으로 꾸준히 수익을 올리는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자기가 지난 7년동안 ISV사업을 하면서 얻은 많은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나도 언젠가는 내가 만들고 싶은 소프트웨어로 창업을 해보고 싶다는 꿈을 꾸고 있는데.. 이 책을 보면 용기가 생기면서도 걱정이 된다
창업을 꿈꾸는건 누군가가 시키는 코딩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코딩을 내가 원하는 시간에 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있어서인데.. 독립을 하면.. 살아남기 위해서 지금보다 훨씬 더 일을 많이 해야 하고..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걸 만들어야 한다. 먹고 사는게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는 거다

어쨌든.. 작은 규모의 소프트웨어 창업을 꿈꾼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2924044
Posted by 날림(J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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