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프로그래머로 살아가는게 어떤건지 궁금해서 구입한 책이다
나는 이 책이 자서전인줄 알았는데 소설이었다
즉, 미국에서 프로그래머로 사는게 어떤건지 전혀 알 수 없다
그래도.. 읽어보니 좋은 책이다
프로그래머가 주인공이면서 프로그래밍을 다룬 소설이라니..
다른 책들처럼 비지니스적으로 접근하는 것도 아니고..
코드와 디버깅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프로그래머들의 일하는 모습이 이렇게 소설이 된다는게 신기하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3082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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